폐기물 감소, 한층 강화된 보호: Artec 3D, 친환경 신규 패키징 출시
Artec 3D가 제품 패키징을 전면 재설계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기존 폼 소재 대신, Artec 3D의 새로운 패키징은 엘라스토머 시스템을 적용해 골판지 프레임 내부에 기기를 안전하게 매달아 고정합니다. 글로벌 패키징 선도 기업이자 버블 랩의 원조 발명사인 Sealed Air가 개발한 이 기술은 포장 크기를 줄이고 취급을 용이하게 하면서 제품 보호 성능을 한층 높여줍니다.

이 개선된 패키징이 처음 적용된 제품은 회사의 주력 3D 스캐너인 Artec Leo입니다. Leo의 패키지 크기를 40% 이상 줄임으로써,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전반에서 필요한 트럭 및 항공 운송 횟수가 감소해 Artec 3D의 탄소 발자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고객이 현장에서 처리하고 폐기해야 하는 폐기물이 줄어들어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보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글로벌 지속 가능성 실현에도 기여합니다.
폐기물 감소, 한층 강화된 보호
Artec Leo의 새 패키징의 핵심은 'Korrvu' 서스펜션 기술로, 고강도 탄성 멤브레인을 경량 섬유판에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포장을 닫으면 엘라스토머 필름이 제자리에 고정되어 제품을 중앙에 매달아 사방에 완충 공간을 확보합니다. 충격이 가해지면 필름이 트램펄린처럼 튕겨 돌아와 스캐너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폼 인서트를 얇은 엘라스토머 멤브레인과 재활용성이 뛰어난 골판지로 교체한 것은 단순히 친환경적인 선택에 그치지 않습니다. 보호 성능 또한 더욱 우수합니다. 360도 전방위 커버리지를 통해 엘라스토머 필름이 늘어나며 운동 에너지를 흡수하고 스캐너를 단단히 잡아 우발적인 충격으로 인한 외관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 새로운 패키징 방식은 충격을 훨씬 효과적으로 흡수·분산시켜 충격력을 3분의 1 이상 줄입니다.
필름의 미끄럼 방지 표면이 기기를 단단히 고정하므로 테이프, 스트랩, 폼 쐐기 등 추가 고정 재료가 필요 없습니다. 멤브레인은 또한 천공과 찢김에 대한 내성이 매우 강하며, 엘라스토머의 탄성 복원력 덕분에 반복 사용 후에도 충격 후 처짐이나 성능 저하 없이 원래의 장력으로 복원됩니다.

Artec Leo의 소형화된 박스는 실용적인 이점도 제공합니다. 들고 운반하고 보관하기가 더 쉬울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기기를 다시 매달아 고정하는 데 패키징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박스 인서트를 납작하게 접어 얇은 시트 형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 부피, 폐기물 효율화는 전 세계로 배송되는 모든 제품의 비용과 환경 발자국을 줄여줍니다.
새로운 지속 가능성 기준 수립
Artec Leo에서의 성공은 Artec 3D가 이 패키징 혁신을 스캐너 라인업의 다른 제품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회사는 이미 내부적으로 포트폴리오 전반의 패키징을 검토하며, 가능한 경우 동일한 원칙을 적용해 물류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Artec 3D에게 혁신은 스캐너 자체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AI 기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부터 제품의 배송 및 수령 방식에 이르기까지, 회사는 끊임없이 기준을 높일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패키징 이정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지속적인 의지를 재확인시켜 줍니다. 이는 부수적인 고려 사항이 아니라,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하여 전 세계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의 핵심 요소입니다.
기존의 폼 기반 패키징을 첨단 엘라스토머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교체한 것은 회사의 환경 지속 가능성 목표를 향한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