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의 공룡들을 복제하는 Artec 3D 스캐닝 기술

29/06/2015

쥬라기 월드가 지난 세 편의 쥬라기 공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박스 오피스 기록을 막 깼습니다. 우리는 Artec 스캐너를 사용해 생생한 공룡을 만들어 스크린에 비춘 고객사인 Legacy Effects에 자랑스러움을 표합니다.

다음은 진짜 멋진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가장 잔인한 장면 중 하나인 두 주연 배우와 공룡의 머리, 목을 클로즈업하여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공룡의 움직임과 그것을 따라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자연스럽습니다. 이 애니마트로닉은 실제로 연기를 하는 것입니다.

LE 팀이 어떻게 공룡을 그렇게나 사실적으로 만들었을까요? 음, 과정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듯이 꽤나 복잡했습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Artec 스캐너가 어떻게 하루라는 시간을 절약했는가 입니다. 먼저 공룡의 머리와 목을 마일링하여 디테일을 표현하였습니다. LE의 공동 기업주인 John Rosengrant 씨의 말에 따르면 “스티븐 스필버그가 Colin [Trevorow, 감독]과 확인 후 크기를 더 키울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3D 스캐닝이 없던 시절, 계속되는 스크래치로 작업을 시작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비록 이전 모델이더라도 Artec 휴대용 스캐너인 MH 덕분에 최고의 정교한 특수효과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팀이 재설계를 요청 받았을 때 영상 1분 19초에서 볼 수 있는 MH 스캐너를 투입시켰습니다. 이 솔루션은 LE 엔지니어들로 하여금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그들은 MH로 틀을 스캔하여 CAD 소프트웨어로 수정할 수 있게 3D 모델로 전환하였습니다.

“예술가들이 조각한 작품을 스캔하고 컴퓨터에 저장하는 순간, 그것은 필요하다면 어떤 크기로도 제작 가능합니다. 따라서 작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LE의 시스템 엔지니어 리더인 Jason Lopes 씨가 말했습니다.

MH 스캐너는 다음 세대 휴대용 스캐너인 Eva에 영감을 준 스캐너입니다. 두 스캐너 모두 동일한 3D 화소, 포인트 정확도, 그리고 선형 시야각을 가지지만 Eva가 더 빠른 속도로 스캔하며 5배 높은 정확도, 텍스쳐를 제공합니다. 즉 풀컬러 모델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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