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c, 미국서 세계 최초 전신 3D 스캐닝 부스 선보여

20/10/2014

Shapify Booth로 언제든 12초 만에 고해상도 전신스캔 축소복제 모형 제작

[2014 10 20일 캘라포니아 팔로 알토]

전문가용 3D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개발과 제조를 선도하는 Artec Group은 오늘 미국에서 Shapify Booth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부스형 스캐너는 사람 또는 물체를 12초 만에 전체스캔하여 해당 데이터를 사용해서 자동으로 정교한 3D 모델을 만들어낸 후, 채색까지 완료된 자기 자신의 축소복제 모형 “Shapie” 3D 프린터로 인쇄합니다. Shapie는 기존의 사진과 같이 멋진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

모든 Shapify Booth 4면 와이드뷰 고해상도 Artec 스캐너가 탑재되어 부스 내 사람을 중심으로 회전하여 모든 각도를 스캔합니다. 고성능 스캔 기능과 정교한 프린트 기술을 통해 옷의 주름과 같은 세밀한 부분까지도 담아냅니다. 이 과정에서 Shapify Booth Artec의 고도 알고리즘을 적용해서 700여개의 평면 스캔을 자동으로 조합하여 3D 프린트용 컴퓨터 파일을 생성합니다.

Artec Group의 회장이자 CEO Artyom Yukhin, “Shapify Booth는 일반인들이 3D 스캔과 프린트 기술에 대해 최초로 접해보는 기술일 것입니다라며,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즉석사진 부스 등에서 만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인화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지금 세대에서도 지속하되, 이에 한 차원을 더하여 3D 프린트로 제작된 자신들의 모형을 통해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우리 부스를 사용하여 부부가 임신한 모습을 기억하고 할아버지의 모형을 만들며 웨딩 케이크 장식을 만들어내는 등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이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Shapify Booth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hapify Booth는 대형 소매점, 놀이공원, 공항 및 기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적합합니다.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기 쉬워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Shapify Booth의 파트너 기업들은 Shapify Booth를 활용해서 매달 수백 개의 모형을 판매하여 신규 및 기존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Artec은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Santa Clara)에서 10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and Expo 207번 부스에서 Shapify Booth와 그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가 끝난 후 이 부스는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위치한 Artec 본사로 옮겨져 일반인들이 언제든 자신들의 Shapie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입니다.

Shapify Booth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s://shapify.me/partner/booth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Artec Group

Artec Group은 미국 팔로 알토, 러시아 모스크바, 룩셈부르크에 지사를 두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Artec은 혁신적인 3D 솔루션과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며, 3D 표면처리 및 콜렉션과 더불어 생체측정 안면인식에 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rtec의 제품과 서비스는 보안기술, 공학, 의학, 미디어와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역사 보존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Artec Group의 기업문화에는 러시아 공학, 유럽 기업윤리, 실리콘 밸리의 혁신 정신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Artec Group 2013 3D 캐릭터 제작 서비스인 Shapify를 개발하여 선보였습니다.

Artec Group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artec-group.com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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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We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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