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선원 기념비

샌프란시스코만이 내려다 보이는 이 청동 기념물은 해가 바다 위로 떠오를 때 단 45분 만에 Artec Leo로 캡처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존에 적합한 Leo는 스캔 중인 물체와 접촉(또는 스티커를 부착)할 필요가 없으며 100% 무선 방식으로 설계되어 케이블이나 노트북이 방해 받는 일이 없이 이 조각상 주변에서 완벽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의 결과를 얻기 위해 HD 모드를 사용하여 스캔했습니다. Artec Studio 15에서 스캔들을 처리하고 결합하여 여기에 보이는 3D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상의 많은 형상과 질감은 생생하고 사실적인 색상으로 완벽하게 캡처되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주름, 접힘, 강한 바람에 날린 듯한 뒷 덮개를 포함하여 선원 코트의 가는 선이 마치 돌풍 한 가운데서 청동으로 얼어 붙은 것처럼 Leo의 세심한 시선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미 해군 더플백을 옆에 놓고 바다 건너를 응시하는 선원의 얼굴 모양과 우울한 표정 또한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준비된 이 박물관 등급의 3D 모형은 그 외에도 3D 프린팅 축적 모형, 리버스 엔지니어링 또는 검사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유로 조각상을 이전해야 하는 경우 조각상을 이동하기 전에 스캔한 다음 바로 직후에 Artec Studio의 표면 거리 매핑 기능을 사용하여 차이점을 비교하여 1mm 이하까지 조각상의 균열되거나 움푹 들어간 곳 또는 기타 손상된 부분을 쉽게 밝혀낼 수 있습니다.

스캐너: 
스캔 시간: 
45분
프로세싱 시간: 
2시간
3D 모델 다운로드:
OBJ [168.04 MB]
STL [69.31 MB]
PLY [177.38 MB]
WRL [195.8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