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c이 로마 난파선의 잔해를 포착합니다

25/01/2012

인류는 자신이 살고 있는 행성의 깊은 바닷속보다 우주의 신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비로운 바닷속의 진실이 진짜 보물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일단 발견하면, 보관하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작년에 Artec은 이탈리아 올비아의 터널에서 발견된 5세기 로마 난파선의 목재 인공물을 보존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목재인공물의사진

이탈리아 복원회사 Legni e Segni della memoria는 이 발견물의 디지털화를 의뢰했습니다. 그들의 일상 업무는 복원과 목재의 고고학적인 인공물의 보존입니다. University of Salerno와의 합작으로, 목재 부분을 3D로 스캔해 내었습니다. Artec MH를 사용하여 로마 난파선의 고고학적 잔해를 포착하였습니다. 1미터 남짓의 목재 부분을 스캔하는 일은 6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대학의 전문가들은 실험을 하루종일 하였고, 그 실험에서 목재 인공물이 젖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스캔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보고 싶어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물에 젖은 조각이 더 건조한 것보다 섬광 전구의 빛을 더 많이 반사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Artec Studio후처리

Artec Studio로 후처리를 하고 나면, 3D 모델은 Geomagic으로 편집되고, 추가 연구 및 조작을 위해CAD 환경으로 추출됩니다. University of Salerno는 Artec의 이탈리아 공인 대리점인 Abacus에서 Artec 스캐너를 구입하였습니다.

목재부분의 3D 모델

로마난파선의잔해의질감이포함된 3D 모델

발견물의 스캔을 주문하는 회사인 Legni e Segni della memoria는 최종 3D 자료를 사용해 고고학적인 유물의 카탈로그와 적절한 설명 방법을 소개할 것입니다.

복원과 문화 유산 보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르메니아의 종교적 기념 돌을 디지털화 하는 데에 Artec MH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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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rno University의 스캐닝 활동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이 프로젝트의 담당 교수인 Mr. eng. Salvatore Barba(sbarba@unisa.it)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