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공개되는 쿠웨이트의 첫 Shapify Booth

12/07/2015

Shapify의 3D 스캐닝 기술이 많은 나라와 지역에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런칭 국가는 요즘 떠오르고 있는 중동입니다. 7월 15일 밤 10시, 쿠웨이트의 알-라야 쇼핑센터에서 Shapify Booth가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Shapify Booth는 2014년 중반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을 쿠웨이트에 도입한 현지 기업 3D Utopia가 운영할 예정입니다. Shapify Booth가 공개되는 행사에는 쿠웨이트의 셰이크 모하마드 압둘라 알-무바락 알-사바(Sheikh Mohammad Abdullah Al-Mubarak Al-Sabah) 내각장관께서 참석하실 예정이어서 굉장히 특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rtec 3D의 회장이자 CEO인 Artyom Yukhin은, “특히 올 초 두바이에서 개최된 DEAL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나서 쿠웨이트에 우리 Shapify Booth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Shapify Booth가 아시아, 미국 및 서유럽 지역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Artec의 3D기술을 중동의 소비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됩니다. 3D 기술 중에서도 3D 인쇄 기술은 뉴스에서 자주 소개되긴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는 아직 어려운 단계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바꾸고 Shapify Booth가 많은 사람들에게 3D 기술을 처음으로 접하는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Shapify Booth를 통해 3D 스캔 및 인쇄 기술이 중동의 많은 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Shapify Booth는 쇼핑몰 1층의 카리부 커피샵(Caribou coffee shop) 근처에 오픈할 예정으로, Artec이 자신하는 3D 기술을 통해 고객을 12초 만에 스캔하고, 5분 만에 자동으로 정밀한 3D 모델을 생성하여 15분 안에 바로 3D 인쇄가 가능한 고퀄리티의 파일을 만들어냅니다. 이 파일은 3D 인쇄 센터에 보내 전체 채색된 미니어처로 만들어서 며칠 후 찾아가거나 집으로 배송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미니어쳐는 ‘shapie’라고 하는데, 결혼, 졸업, 임신 등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캡처하거나 특별하게 기념하는 새롭고 멋진 방법입니다.

쿠웨이트에 Shapify Booth를 소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Jacky’s Business Solutions L.L.C.의 COO 아쉬쉬 판자비(Ashish Panjabi)는, “우리는 GCC(걸프협력회의) 지역에서 1년 넘게 Artec 3D와 함께 한 공인파트너로, Artec의 소형 스캐너 마케팅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쿠웨이트에서는 처음으로 런칭하는 Shapify Booth 운영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나의 모습을 3D화한 ‘shapie’는 이제 ‘셀카(selfie)’를 대체하는 차세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D 인쇄 및 스캐너 공급사로서 우리는 이 지역의 고객들에게 완벽한 제안을 제공하는 위치에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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