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c 파트너사, 세계 최대 규모 3D기술 쇼룸 개장

02/10/2014

전문가용 3D 스캐닝 솔루션 제조의 선두주자인 Artec Group의 덴마크 파트너사인 Henrik Lund-Nielsen이 덴마크 코펜하겐에 3D 프린트 및 스캔 기술이 전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쇼룸 “3D Printhuset”을 개장하였습니다.

코펜하겐 시내에 위치한 3,000m2 규모 쇼룸은 Artec Eva Spider 스캐너를 포함한 유명 글로벌 제조사의 다양한 3D 스캐너 및 프린터와 더불어, 3D로 인쇄된 제품, 부품, 액세서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3D Printhuset은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 과정 및 워크샵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3D 스캐너를 사용해보고 3D로 프린트되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3D Printhuset의 매니저 Jim Larsen, “덴마크는 항상 신기술을 신속하게 수용해왔으나, 지금까지 3D 프린트 분야에서만은 다소 소극적이었습니다라며, “사람의 모습을 3D로 프린트하는 등의 신기술은 직접 보여주어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에 대한 폭넓은 접근성을 일반인들에게 확대하여 지금까지의 소극적 태도에 변화를 주고, 나아가 덴마크를 3D 프린팅의 허브로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쇼룸의 개장 기념식에서 덴마크의 교육과학부 SofieCarsten Nielsen 장관이 붉은 리본을 커팅하는 등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직원들의 교육을 위해 3D Printhuset을 방문한 Artec의 직원 Denis Baev Eva 제품을 통해 직접 스캔한 Neilsen 장관의 축소 복제 모형 두 개를 선보이면서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Artec의 비즈니스 개발팀 팀장 Leonid Volkov, “개장 기념식에서 Artec을 대표하여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으며, 이러한 행사에서 여러 산업의 전문가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수 있어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하며, “3D Printhuset의 런칭을 통해 북유럽 지역에 Artec이 더욱 활발히 진출하여 3D 기술의 활용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Artec Group

Artec Group은 전문가용 3D 스캐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제조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3D시장의 선두주자입니다. Artec 3D 표면처리 및 콜렉션과 더불어 생체측정 안면인식에 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수 천명이 Artec의 빠르고 효율적인 3D 스캐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rtec 2013년 사람의 모습을 축소 복제하여 3D로 제작하는 Shapify를 개발하여 선보였습니다. Artec의 제품과 서비스는 보안기술, 공학, 의학, 미디어와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유산 보존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다국적 기업인 Artec Group의 기업문화에는 러시아 공학, 유럽 기업윤리, 실리콘 밸리의 혁신 정신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Artec Group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artec-group.com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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